
의류·화장품 제조·무역회사 브레이드는 한-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대했습니다. 경제사절단에는 국내 대기업·중견기업·중소기업 등 총 205개 기업의 핵심 관계자가 참여했습니다.
브레이드는 KOTRA가 주최한 수출상담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-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등 공식 일정에 참여했습니다. 현지에서는 비엣젯항공을 포함한 다수 기업이 한국 기업과의 상담에 참여했으며, 브레이드는 베트남 현지 8개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습니다.
브레이드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방호복과 의료용 가운 등 방역용품을 제조·수출하며 성장했으며, 의료용 가운의 미국 시장 진출과 K-뷰티 사업의 글로벌 확대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. 신승주 대표는 경제사절단 참가를 계기로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.